首頁 »
2009/04/09

2009.04.05 Tony-孔劉 國軍電台放送黃金時段 DJ!

轉自《孔侑愛迷達》 
來源:韓網      謝謝k妞情報~

http://kr.img.search.yahoo.com/search/images?p=%EA%B3%B5%EC%9C%A0&b=1&imgseq=3&oid=6_2009040510313871994_49982679&subtype=Image_DB&target=detail&top=frame

翻譯 by sallylin @ 孔侑愛迷達

토니-공유, 이젠 국군방송 라디오 프라임타임 DJ!


團體H.O.T出身的團員Tony(本名安勝浩)和孔侑一起,成為國軍廣播節目黃金時段的DJ。

正在宣傳支援團服役的Tony將擔任於6日開播的KFN國軍廣播節目的DJ。
Tony預定將單獨主持'Tony安的想給的心、想聽的故事'這個節目。

.....(中間省略)

擁著高人氣去當兵的Tony在單獨成為下午6點~8點的'Tony安的想給的心、想聽的故事'的主持人。
Tony的節目之後進行的是8點~10點孔侑所主持的'孔侑等待的20時'。
孔侑的這個節目則改變成透過SMS來雙向溝通的節目。

[마이데일리 = 임이랑 기자] 그룹 H.O.T 출신 멤버 토니(본명 안승호)가 공유와 함께 국군방송 라디오 프라임 시간대를 지키는 DJ가 됐다.

홍보지원단으로 활동중인 토니는 오는 6일 프로그램 개편을 하는 KFN 국군방송 라디오의 DJ를 맡는다. 토니는 `토니안의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`를 단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.

이번 국군방송 라디오 개편은 `젊음과 희망이 넘치는 듣고 싶은 방송`을 지향한다는 모토 아래, 장병들의 확고한 안보관과 사기진작은 물론, 새로운 진행자들을 전면에 배치하여 청취자에게 친근하면서도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간다는 각오로 진행됐다.

큰 인기를 얻다 입대한 토니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단독으로 `토니안의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`의 새로운 진행자로 낙점됐다. 토니의 프로그램 이후인 8시부터 10시까지는 공유가 `공유가 기다리는 20시`를 진행중이다. 공유의 이 프로그램은 SMS를 통해 쌍방향 커뮤니티로 탈바꿈한다.

[홍보지원단에서 활동중인 토니(왼쪽), 공유. 사진=마이데일리 사진DB


柳采英『第一次』便和孔侑一起…『喜歡』←上一篇 │首頁│ 下一篇→0411 孔劉出席 "首爾顯忠園" 藝能兵簽名會圖組
本文引用網址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