首頁 »
2009/02/05

孔劉於2009.01.25 Yoo&I 留言[我們一起^^]大家~新年快樂~^^

來源:Yoo&I    轉自:孔侑愛迷達/sukikinki999

翻譯 by sallylin@孔侑愛迷達             謝謝分享

這孩子......有每天都有的《孔侑等徒的20時》廣播節目
和一週一次的《官兵歌謠best》節目
還是非常有心的留言跟大家祝賀~~真的很感動捏
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
 [우리 함께해요^^] 님들~새 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...꾸 벅~^^
[我們一起^^]大家~新年快樂~^^



군에 와서 벌써 2번째 맞는 설이네여~^^
來到軍中已碰到第2次的過年~^^

창문밖에는 새하얀 눈들이 펑펑!!~  
窗戶外面的白雪不停的下!!~^^;

연휴에 우리 어찌하라고...우리 못쉬게 할라고...ㅋ
連休時我們要怎麼過...我們會說不能休...呵

우리 사랑하는 yoo&i 가족들 올 한 해 모두 모두 진심으로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..
我們親愛的yoo&i 家族朋友們,真心希望每個人今年一整年都過得幸福..

이래 저래 힘든 세상도 하루 빨리 건강해졌으면 하구요.
世界上所有有困難的地方也都能早日恢復正常.

라디오...dj...참 멋지고 매력적인 일이야..그쵸?
廣播...dj...真的是個很帥氣又有魅力的工作..對吧?

무엇보다도 공.기 20시를 너무 애정하는 당신들이 있기 때문이지...늘 내 맘 같을 순 없지만 그건 분명한 듯...
因為有比任何人都更喜愛"孔侑等待的20時"的你們...

고마워...진짜루요..
謝謝你們...真的唷..

뭘 했다고 어느 새 상병이네...
不知不覺我也已經是上兵了呢...

재밌군...난 계급따윈 관심없는 데...그만큼 시간이 흘렀다는 건 나나 당신들에게나 희소식이겠지?
真有趣..雖然我不在乎階級大小..但隨著時間的經過,這不論對我或對你們來說,都會是好消息吧?

한 11개월 남았나?
大概還剩下11個月是嗎?

이제부터 예전 만큼 시간이 흐를 것 같진 않기도 해...가끔 미치도록 소리지르고 싶은 나를 느끼니까..
現在開始不會讓時間像以前一樣流逝...因為這是偶爾會想像瘋了一樣嘶聲吶喊的我的感覺..

역시 익숙해진다는 건 좋기도 하고 무섭기도...
習慣果然是好的,但也是可怕的...

이것도 시간이 약인가? ^^흐흐~
這也是因為時間就是良藥的關係嗎?^^呵呵~

참...크리스마스 선물....휴~ 허리 휘는 줄 알았지모야...늘 값비싼 선물들 어떻게 해야 될지...경기도 안 좋은데...^^;
對了..聖誕節禮物..彎腰用的绳子知道嗎?<--這是什麼呀...
你們總是送我很貴的禮物,我要怎麼做才可以回報你們...景氣又不好...^^;


좀 마이 늦었지만...너무나 감사히 달게 잘 받았다구요...늘 고맙습니다.
雖然有點晚了...但我很感激的收下了禮物...總是很謝謝你們.

우리 손큰 님들 덕분에 운동할 때 내 귀는 항상 즐겁고...
托大方的各位的福,我在運動時,耳朵總是可以很愉快...

휴가나 외박 나왔을 때 뭘 입으면 더 이쁠까 하는 행복한 고민하게 해줘서...
還有讓我會外出休假或外宿時,幸福的煩惱要穿什麼才會更好看...

설연휴 아프지 말고들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되시길...
新年連休假期不要生病,希望你們都能渡過幸福又溫暖的時光...

모두들 다시 한 번 새 해 복 많이 받으셔요..
再次祝大家新年快樂...

또 만나는 그 날까정 안녕~
直到我們再次見面為止 再見~



덧) 이런 날, 저런 날...홍보원으로 보내주시는 많은 것들 또한 감사히 잘 먹고 잘 쓰고 있다는 거...
P.S)這樣的日子、那樣的日子...寄來宣傳院的很多東西,我也是很心懷感激的在好好的吃、好好的用...

가만히 보면 이런 내가 진정 재벌이라는...^^
仔細想想,這樣的我也可以稱得上是富翁了...^^

참~!!지금 내 흐릿한 기억에 태국팬클럽모임? 에서 보낸 거 받았음 라됴서 말해달라고 했는데...
對了~!!現在我依稀記得我有收從泰國Fan Club聚會?時所寄來的東西,他們要我在廣播裡告訴他們..

이거 보면 알란가??
但他們看到這個的話會知道嗎??



2008.10.30 Yoo&I 公告-- 孔侑等待20時 收到每一個角落的故事←上一篇 │首頁│ 下一篇→090210 DC gongyoo 準備的《孔侑等待的20時》開播100日祝賀禮
本文引用網址: